

치어빌더님들 덕분에!
청년들과 문화생활을 했답니다~🤗
허들링에서도 문화생활 소모임도 하고, 번개도 종종하는데요.😊
이번엔 치어빌더 두 분께서 소규모 공연 번개를 쳐주셔서
친구들이 즐거운 문화활동을 하게 되었어요.
김재진 치어빌더님께서 <서울대학교 나눔 가족음악회> 티켓이 생기셨다고,
친구들에게 번개를 치셔서 2명의 청년이 빌더님과 함께 음악회를 보고 왔답니다.
클래식 공연이 정말 좋았다는 후기를 전해 왔어요~
윤용찬 치어빌더님께서는 뮤지컬 <원스> 번개를 하셨는데요.
지인분이 뮤지컬 <원스>에 출연 중이셔서 청년들을 위해 티켓을 지원해주셨답니다!
평일 저녁이라 친구들이 다른 스케줄로 바빠 많이 참석은 못했지만,
다녀온 친구들은 무척 영화 <원스>의 감동이 떠올라 즐거웠다고 합니다. ^^
뮤지컬과 영화의 노래를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했고요~
좋은 기회가 있으면, 친구들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빌더님들께 늘 감사합니다! 🙏🏻


